2010년 10월 5일 화요일

누가복음 15장 - 잃었던 것을 찾음

예수님은 회개하고 돌아오는 죄인을 비유하여 잃었던 것은 찾는다고 비유하심.
4절에 잃은 양을 찾다, 8절 잃은 드라크마을 찾다. 그러면서 7절과 10절에 이와 같이 죄인 한사람이 회개하면... 회개는 찾는 것이다, 다시 그자리로 돌아오는 것이다. 주님의 자녀로써의 칭의받은 의인으로써의 제자리를 찾는 것이 회개인 것이다. 잃어버린 신앙, 양심, 믿음, 진실 그자리에서 잘못을 깨닫고 있는 것이 아니라 잃어버렸던 원래의 자리를 찾아 오는 것이 회개다. 비록 잠시 잃어버린 양처럼 드라크마처럼 죄를 짓고 원래의 자리에서 잃어버린바 된 현실에서 자시 제자리로 찾아가는 것이 회개인 것이다.
11절에 다시 탕자의 비유을 들으시면서 18절에 탕자가 자신을 잘못을 깨닫고 잃어버린 아들의 자리를 한탄하면서 그자리에 계속 있었던 것이 아니라 일어나 아버지께 가서... 원래의 자리로 찾아 돌아가는 것이 회개인 것이다. 자신은 아들로 받아들여지기를 기대도 않했으나 원래의 자리로 찾아 돌아가자 아버지의 아들로써의 자리를 회복시켜주는 것이다.
죄인이 하나님의 자녀로 돌아갈 수 없지만 현재의 자리를 떠나 원래의 자리를 찾아 갈때 하나님이 자녀로써의 본래 자리로 회복 시켜주시는 것이다.
이것이 진정한 회개인 것이다.

주님 이죄인 이죄의 자리에서 일어나 본래의 믿음의 자리를 찾아 갑니다. 죄의 고백과 진정한 회개를 하오니 받아주시고 제자리를 회복시켜주시옵소서.

2010년 9월 8일 수요일

누가 누구에게 사랑을...

사랑을 주는사람? 혹 받고 있지는 않은지?

희망 선교사 - 닉부이치치

희망 선교사 - 닉부이치치

터키 선교사 순교

터키 선교사 순교

http://www.youtube.com/watch?v=JBQxJMo4jQE

마가복음- 예수님의 수난

14:65  어떤 사람은 침을 뱉으며...주먹으로 치며... 하인들은 손바닥으로 치더라.
15:15  빌라도가...채찍질하고
15:17  군인들이 자색 옷을 입히고, 가시관을 엮어 씌우고
15:19  갈대로 그 머리를치며, 침을 뱉으며
15:20  희롱을 다한후 자색 옷을 벗기고 도로 그의 옷을 입히고...끌고 나가니라
15:22  예수를 끌고
15:24  십자가에 못 박음
15:31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과 함께 희롱하며
15:32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자들도 예수를 욕하더라
15:34  하나님께 버림을 받아 크게 소리를 지르심

2010년 7월 26일 월요일

하나님의 일과 사람의 일

마16:16-24
베드로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라는 고백 이후 예수님은 자신이 고난을 받고 죽임을 당한후 삼일만에 살아나실 것을 말씀하셨다.
이때 충성되고 의리의 제자 베드로가 그리 말아달라며 그 일이 결코 예수님께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며 만류를 함.
이때 예수님은 베드로에게 심하실 정도로 말씀을 하시기를 사단아 내뒤로 물러가라 너는 나를 넘어지게 하는 자로다,라 하시며  네가 하나님의 일을 생각지 아니하고 도리어 사람의 일을 생각하는도다.라 하심.

그럼, 하나님의 일은 무엇이고 사람의 일은 무엇인가?
하나님의 일은 어쩌면 고난의 받는 일이요, 죽음을 각오한 일이라는 것, 자신을 내 놓고 주님을 위해 손해보고 어려움을 당하는 일일수 있다는 것이다. 거룩한 하나님의 사명을 감당하기위해서는 내 중심이 아닌 하나님 중심의 삶이 곧 하나님의 일인 것이다.
사람의 일은 반대로 자신의 안위, 평안을 위한 일 그 일이 무엇을 의미하던 어떤 결과를 가져오던 자신에게 당장 편하고 좋은 일이면 되는 것이다. 그래서 예수님은 사람의 일을 생각한다 베드로에게 말씀하신 것이다. 사람의 일 같으면 예수님이 왜 고난을 받으시고 죽임을 당하셔야 하겠는가? 편히 왕 노릇하시고 떠 받음을 받으시면 되는 것을, 그러나 하나님의 일 즉 거룩한 사명 인간들을 구원하려는 귀한 일을 위해 자신의 관심, 이익, 중심을 버린 것이다.

그래서 바로 24절에,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쫓을 것이니라라며 하나님의 일을 감당하기 위해 자신들의 십자가를 져야함을 가르치시고 있는 것이다.
예수님이 지신 십자가 처럼 제자들도 각자의 십자가를 지고 하나님의 일을 하기를 원하시는 것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일을 하기를 원한다면 우리 각자의 십자가를 져야만 한다.
사람의 일을 하려면 무슨 십자가가 중요하겠는가?
그러나 하나님의 일을 하려면 각자에게 주신 십자가를지고 자신을 부인하고 고난과 죽음도 받아들일 수 있어야 한다.

사람의 일을 내세우고 우선시 하는 것이 바로 사단의 일인 것이다.
편한길로, 넓은 길로, 안전한 길로, 이익되는 길로만 가게끔 유혹하는 것이 사단의 일이다.
그래서 우리는 과연 무엇을 위해 이일을 하는 가를 먼저 묻고 그일을 시작해야만 한다.
사람의 일을 하지 않기 위해, 하나님의 일을 하기 위해.

주님 저 또한 사람의 일을 생각하고 사람의 일을 하려던 죄인입니다.
하나님의 일을 할 수 있도록 힘주시고 지혜주시고 인도하여 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