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월 16일 수요일

구하는 것이 모두 이루어지는 기도는?




구하는 것이 모두 이루어지는 기도는?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11:24

"그를 향하여 우리가 가진바 담대함이 이것이니 그의 뜻대로 무엇을 구하면 들으심이라 우리가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들으시는 줄을 안즉 우리가 그에게 구한 그것을 얻은 줄을 또한 아느니라"15:14,15

1서에서는 주의 뜻때로 구하라고 말씀하고, 마가복음에서는 기도하고 구하라 하신다.
그렇다면 주님께 우리의 필요를 구하기는 구해야하는데 분명 그의 뜻대로 구하라하시고, 기도하고 구하라 하신다.
기도하라과 주님의 뜻대로 라는 것은 같은 의미인데, 기도하는 것은 주님의 뜻을 묻는 것이다. 그런데 우리는 기도가 구하는 것으로 생각하고 기도하면무엇이든지 들어주신다고 믿고있다.
우리가 생각하는 기도는 단지 구하는 것이고 주님께서는 말씀하시는 기도는 주님의 뜻을 묻는 것을 말씀하신다. 그래서 기도를 먼저 한후에 구하라 말씀하는 것이다.
주님의 뜻을 묻는 기도, 주님의 뜻을 먼저 알고 구하는 모든 것은 들이신바가 되고  구하는 것을 얻게되고 받게 되는, 그대로 된다는 말씀인 것이다.

너희가 내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행하리니 이는 아버지로 하여금 아들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으시게하려 함이라,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행하리라”-14:13-14

예수님의 이름으로 구하면 예수님께서 행하신다고 하는 말씀도 예수님의 이름으로 구하는 것이 바로 예수님의 뜻대로 구하는 것이다 그럴때 예수님께서 행하신다고 응답해주신다고 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가 구하는  모든 것이 들으신바되고 응답받는 바가 되려면 주님의 뜻을 묻는 기도가 우선이 되어야한다는 것이다.
우리는 주님의 뜻을 묻는 기도도 하지않고 주님의 뜻을 듣기도 전에 구하기를 먼저하는 것이다.

얼마나 많이 주님의 뜻대로(기도하지않고) 구하기를 했는가, 구하는 것에 응답을 받지못하면 주님이 NO 응답을 해주셨다고 주님의 뜻이 아니었다고 말하고 믿으려 한다.
그러나 주님은 우리의 기도를 한후의  구하는 모든 들어주시기를 원하신다. 문제는 주님의 뜻대로 구하냐이다.
주님의 뜻대로 구하지않았으니 당연히 주님께서  NO 응답해 주시는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가 구하는 모든 것이 Yes 응답을 받으려면(주님이 그렇게 해주시기를 원하시기에) 먼저 주님의 뜻을 구하는 기도를 해야한다.

주님도 아버지 하나님의 뜻을 묻는 기도를 하시고 행동하셨다.
"내가 아무것도 스스로 없노라 듣는 대로 심판하노니 나는 나의 뜻대로 하려하지 않고 나를 보내신 이의 뜻대로 하려하므로 심판은 의로우니라"5:30
항상 아버지 하나님께 묻고 하나님의 뜻대로 움직이시는 주님이셨다.
그의 겟세마네 동산에서의 처절한 기도도 결국 하나님의 뜻대로 구하는 기도를 하셨다.

"이르시도 아버지여 만일 아버지의 뜻이거든 잔을 내게서 옮기시옵소서 그러나 원대로 마시옵고 아버지의 원대로 되기를 원하나이다 하시니22:42

먼저 아버지의 뜻을 묻는 기도를 하시고 그의 뜻대로 되기를 원하셨다.

주님이 하셨던 것처럼 우리가 원하는 것을 구하는 것이아니라 주님이 원하는 것을 구하는 모든 것은 들어주시고 주신바 된다는 것이다.

그럼 어떻게 주님의 뜻을 구하는 기도를 있나?
주님의 뜻을 어떻게 있으며 어떻게 주님께서는 주님의 뜻을 알려주시나?
이것이 바로 내게는 의문이며 믿음의 한계이며 믿음의 적은 나의 신앙인 것이다.
하나님께서 성령님을 통해 마음을 감동시키시고 또는 성경말씀이나 예배를 통해 또는 찬양을 통해, 또는 사람들을 통해 우리가 아는 방법이다.
그러나 과연 얼마나 확신을 가질 있는가?
얼마나 주님의 뜻인줄 알고 확신하다가 결국 구하는 것의 NO 응답을 받았는가?
주님의 뜻을 제대로 알지못하고 구하고 있었다는 것인데.... 너무 쉽게 구하는 것이 문제일 수도 있는 것이다.

예수님은 그래서 바쁘신 중에서도 항상 기도에 힘쓰셨고 기도를 중요시하셨다. 바로 아버지의 뜻을 묻고 알기위해 기도를 하셨던 것이다.

"무리가 작별하신 후에 기도하러 산으로 가시니라 6:46

"새벽 오히려 미명에 예수께서 일어나 나가 한적한 곳으로 가사 거기서 기도하시더니1:35

"이 때에 예수께서 기도하시러 산으로 가사 밤이 새도록 하나님께 기도하시고"-6:12

주님의 하루일과와 가장 우선은 하나님의 뜻을 아는 것이었다.
하나님과의 깊은 교제, 교통을 위해 예수님께서는 기도를 중요시하시고 기도의 생활을 하신 것이다.

우리도 우리의 필요를 구하기전에 먼저 주님의 뜻을 알기위해 기도를 해야하는 것이다.
주님과 깊이 영적으로 연결되어 있어야 하는 것이다. 주님께 영적인 귀를 열고 그의 뜻을 알기위해 모든 노력을 다해야하는 것이다.
그래야 주님의 뜻대로 구할 있는 것이다.

"너희가 안에 거하고 내말이 너희 안에 서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15:7

모든 기도와 간구를 하되 항상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이를 위하여 깨어 구하기를 항상 힘쓰며 여러 성도를 위하여 구하라”-6:18

기도를 계속하고 기도에 감사함으로 깨어있으라”-4:2

쉬지말고 기도하라”-살전5:17

나는 너희를 위하여 기도하기를 쉬는 죄를 여호와 앞에 결단코 범하지 아니하고 선하고 의로운 길을 너희에게 가르칠 것인즉”-삼상12:23

주님의 뜻을 안다는 것은 주님과의교제이며 교통이다. 주님안에 거하고 주님의 말씀이 내안에 거하는 항상 주님과의 긴밀한 교제안에서 있을때에 구하는 모든 것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주님과의 깊은 교제를 갖고 유지하려면?
연습과 연단이 필요하다.

경건을 연단
망령되고 허탄한 신화를 버리고 경건에 이르도록 자신을 연달하라, 육체의 연단은 약간의 유익이 있으나 경건은 범사에 유익하니 금생과 내생에 약속이 있느니라-딤전4:7,8

 En el Nuevo Testamento el término eusebeia(εὐσέβεια)
, traducido como piedad, incluye las ideas de temor a Dios, obediencia a sus mandamientos y vida religiosa. El énfasis es hacia la vida práctica(vida religiosa).

누구든지 다른 교훈을 하며 바른 말 곧 우리 주예수 그리스도의 말씀과 경건에 관한 교훈을 따르지 아니하면, 그는 교만하여 아무것도 알지 못하고 변론과 언쟁을 좋아하는 자니 이로써 투기와 분쟁과 비방과 악한 생각이 나며, 마음이 부패하여지고 진리를 잃어 버려 경건을 이익의 방도로 생각하는 자들의 다품이 일어나느니라, 그러나 자족하는 마음이 있으면 경건은 큰 이익이 되느니라”-딤전6:3-6


주님, 주님의 뜻을 알기를 소원합니다.
먼저 주님께 기도하고 주님의 뜻을 알고난 후에 구하기를 원하는데 주님의 뜻을 확실히 알기가 믿음이 적어 쉽지않습니다.
기도를 통해 주님의 뜻을 듣고 알수 있도록 영의 귀와 영의 눈과 영의 모든 감각을 민감하게 하시어 주님의 뜻을 알려주실때 확실한 주님의 뜻을 먼저 알고 주님의 뜻대로 구하게 하옵소서.

2013년 1월 5일 토요일

뭔가 하려고 하지말고 가만히 기다려야

이스라엘백성이 앗수르의 침략을 받자 애굽과 동맹하고 도움을 요청하는 것을 질책하시는 하나님,
이사야 30장 2-3절에 "그들이 바로의 세력 안에서 스스로 강하려하며 애굽의 그늘에 피하려 하여 애굽으로 내려갔으되 나의 입에 묻지아니하였도다. 그러므로 바로의 세력이 너희의 수치가 되며 애굽의 그늘에 파함이 너희의 수욕이 될 것이라" 말씀하시며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지도 바라지도 않고 인간의 세력을 의지한 이스라엘에게 헛된 도움을 의지하고 있음을 알게하신다.

진정한 도움은 하나님께로부터만 온다. 잠언 29:26에 "주권자에게 은혜를 구하는 자가 많으나 사람의 일의 작정은 여호와께로 말미암느니라"라고 분명이 하나님의 개입하심과 뜻하심이 반듯이 이뤄짐을 말씀하신다.

첫째 하나님은 기도하지않은 것을 책망하시면서 15절에 "주 여호와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가 이같이 말씀하시되 너희가 돌이켜 조용히 있어야 구원을 얻을 것이거늘 너희가 원하지 아니하고" 조용히 있어야할 것을 말씀하신다.
그렇다 우리가 뭔가를 하겠다고 '설치는' 것이 아니라 잠잠히 주의 도우심을 바래야한다.

둘째 18절에 "그러나 여호와께서 기다리시나니 이는 너희에게 은혜를 베풀여 하심이요 일어나시리니 이는 너희를 긍휼히 여기려 하심이라 대저 여호와는 정의의 하나님이심이라 그를 기다리는 자는 복이 있도다"라며 기다려야할 것을 말씀하신다.
하나님의 때를 기다려야한다, 하나님께서 움직이실 때를 기다려야한다. 그 때는 내가 바라는 때가 아닌 것을 알아야한다.

셋째 2절에 "... 나의 입에 묻지 아니하였도다" 바로 기도인 것이다. 잠잠히 기다리되 기도하면서 하나님의 도움심을 바래야하는 것이다.

2012년 5월 7일 월요일

엘리야만 기도의 응답을 받는가?

열왕기상 18;41-46
엘리야의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하신 하나님, 어떻게 응답받는 기도를 할 수있을까?


1) 엘리야는 하나님께서 그의 기도를 응답하시리라는 확신이 있었다.
엘리야는 바알 선지자 450명을 상대로 목숨을 건 위험한 대결에서 하나님께서
그의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하시어 여호와가 하나님이심을 나타내주심을 경험한
그는 이번에도 삼년 육개월동안 오지않던 비가 아직 하늘에 구름 한점 없지마는
아합왕에게 자신이 직접 본 것 같이 이미 큰 비소리가 있다며 그가 기도할 동안
올라가서 먹고 마시라고 담대히 말한다.

11:1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않는 것들의 증거니라는
말씀처럼 아직은 비가 올 징조는 보이지않으나 그는 그의 기도를 통해 곧
실현이되리라고 하나님께서 그의 기도에 응답해주시리라는 확신이 있었기에
 아합왕에게 그렇게 얘기할 수 있었던 것이다.

2) 엘리야는 자신의 기도가 응답되어지리라는 것에 의심이 전혀없었다.
   엘리야는 하나님께 비가 오기를 간구한다. 그러나 비가올 조짐은 전혀 보이지   
   않았다. 그의 사환에게 바다쪽을 여러차례 바라보라고 했으나 하늘에는 아무런
   변화도 없었다. 그러나 그는 전혀 의심없이 일곱번째에 손만한 크기의 구름이
   나타난 것을보고 사환에게 아합왕에게 가서 내려가는 길에 비에 막히지 않도록
   내려가라고 전하라 지시한다.

   아직 비가 오지 않지만 손만한 크기의 구름이 분명 비를 내리실 하나님의
   싸인임을 알았기에 그의 기도를 이미 들으심에 대한 조금의 의심도없는
   확신에 찬 엘리야는 아합왕에게 가서 비를 피하라고 하고 있다.
  
   그의 사환의 믿음 또한 가나안 혼인 잔치때 예수님께서 물항아리에 채운 물을  
   떠다가 연회장에게 갖다주라고 말씀하실때 믿음으로 갖다주었던 하인과 같이
   이 사환도 하늘의 손만한 크기의 구름만을 보고 아합왕에게 큰비가 내릴텐데
   길이 막히지않도록 내려가라고 믿음으로 전하고 있는 것이다. 바로 그의 스승
   엘리야의 기도에 응답하실 하나님에 대해 조금의 의심없는 믿음의 행동이었다.

3) 엘리야는 응답해주실때까지 간절히 기도했다.
   3만번의 기도의 응답을 받은 조지뮬러에게 기도는 얼마나 언제까지
  해야하냐고 물었을때 그는 기도가 응답되어질때까지 기도하라고 답변을 했다고
   한다.

   갈멜산에서의 그의 기도로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 번제단과 모든 것을 태우며
   바알 선지자들에게 대승을 한 엘리야는 비를 내려달라고 기도하는 것은 오히려
   더 쉬웠을 수 도 있다. 단 한번의 기도에 하나님은 응답을 하실 수 있으셨을
   것이다.
   그런데 2-3번으로도 아무런 응답이 없었다. 결국 일곱번까지 기도를 했다고
   성경은 말하고 있으나 7은 하나님의 완전 숫자로 어쩌면 일곱번이라는 횟수의
  의미보다는 하나님께서 응답하시기로 작정한 때까지 즉 응답하실때까지 라고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그렇다 엘리야는 하나님께서 응답해주실때까지 간절히 기도를 한 것이다.
   하나님께서 그의 기도를 응답해 주시리라는 확신이 있고 의심이 없는 한 응답해
   주실때까지 끝까지 간절히 기도하는 것이다.

엘리야의 기도는 정말 믿음의 기도요 능력의 기도였다. 하나님이 응답해주시는 기도였다. 야고보서517절에 보면 엘리야는 우리와 성정이 같은 사람이었다고 말씀하고 있다. 그렇다면 우리도 엘리야의 믿음의 기도, 응답받는 기도를 할 수 있다는 것인데, 우리의 기도는 머리로는 하나님께서 내 기도를 응답해 주실 것이라는 확신이 있는데 마음에는 그 응답을 보기전까지 의심이 있다.

의심을 가지고 기도하다보니 기도의 능력이 없고 응답을 받고 난뒤에야 하나님께서 내 기도를 들어주셨다고 고백하고 있는 것이다.
정말 믿음의 기도는 기도하면서 또 기도하는 중에 분명 응답해 주시리라는  확신을 가지고 의심치 않아야하며, 기도의 응답이 영안으로 보이고 또 육안으로 보여질때까지 간절히 기도하는 것임을 다시 상기하면서 믿음의 기도, 응답받는 기도를 하루 하루의 삶속에서 경험해야 한다.

믿음의 기도, 응답 받는 기도를 하기위해 말씀에 근거한 하나님의 약속을 붙들고 기도하는 것에 대한 응답을 보기전에 응답되어지리라는 확신을 가지고 이미 응답 받은 믿음과 마음으로 환경을 바라봐야되며,
그래서 기도할때 나의 기도를 들어주시기를 바랍니다가 아니라 나의 기도를 들어주심에 감사하다고 고백을 하는 것이다.